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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4년만에 정규 11집으로 컴백

가수 이승철(47)이 4년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승철은 이달 중순 2009년 발표한 ‘Mutopia’ 이후 4년만에 정규 11집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에 발매되는 정규 11집은 기쁨, 절망, 슬픔, 즐거움 등 사랑의 다양한 감정들을 다채로운 분위기로 표현한 10곡으로 채워졌다.



또 2001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믹싱상을 수상한 스티브 핫지와 세계적인 락밴드 니켈백의 드러머인 다니엘 어데어 등 세계 최고의 스태프들이 이번 앨범 작업에 대거 참여해 어느 때보다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보컬의 신’, ‘보컬의 교과서’, ‘라이브의 황제’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이승철은 그동안 2000회 이상의 콘서트와 200만 관객동원, 540여 만 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해 온 국민가수다.



이승철은 정규 11집 발매에 앞서 14일 신곡 ‘사랑하고 싶은날’을 미리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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