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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정준하 선식다이어트 중 오히려 6Kg 쪘다" 폭로

이휘재(41)가 정준하(42)의 다이어트 실패를 폭로했다.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 마스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휘재는 ‘프로그램에 꼭 참여했으면 좋겠는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 “주위에 굉장히 많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휘재는 “사실은 15년지기 정준하가 가장 큰 타깃이다. 그 형은 진짜 웃기다. 정준하가 선식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는데 선식을 하고 아침을 먹고, 선식을 하고 점심을 먹어서 결국 6㎏가 쪘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휘재는 “한 번은 같이 런닝 머신을 뛰는데 정준하가 갑자기 사라졌다. 국수집 앞에 차가 있는 것을 보고 들어갔더니 김치말이 국수 2인분을 혼자 먹고 있더라”며 정준하의 또 다른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준하 선식다이어트. 그건 다이어트가 아니고 선식을 곁들여 먹는 것”, “정준하 선식다이어트 실패할 수 밖에 없는 플랜이군”, “정준하 선식다이어트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이어트 마스터’는 일반인 도전자의 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주는 맞춤형 다이어트 버라이어티쇼다.



매 회 다양한 사례의 의뢰인이 2명씩 출연해 한의사, 헬스 트레이너, 요가 전문가, 비만클리닉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다이어트 전문가와 짝을 이뤄 대결을 펼치는 방송으로 7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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