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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결혼계획, “33살에서 35살로 미뤘다”



가수 서인영(29)이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한 서인영은 “33살에 결혼 계획 있지 않느냐”는 MC의 질문에 “어렸을 때 친구들이랑 막연하게 언제 결혼할 것 같냐고 했을 때 33살에 해야겠다고 했었다”고 답했다.



이어 서인영은 “이제 코 앞이다. 좀 더 뒤로 미뤄야 할 것 같다. 서른 다섯으로 미루겠다”고 덧붙였다.



또 서인영은 이날 방송에서 “일할 때는 열정적으로 일하고 같이 있을 때는 즐겁고 위트 있는 남자가 좋다”며 “쌍꺼풀 없는 눈을 좋아한다. 그리고 통통한 분이 좋다. 체격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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