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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배용준 12시간 동안 수다에 도망나왔다”

[사진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봉태규(32)가 배용준(41)의 수다에 대해 폭로했다.



4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는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출연 배우 윤상현, 이보영, 이종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나는 수다왕”이라며 “수다 덕분에 일본 진출 당시 많은 기사가 보도되고,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MC 봉태규는 의외의 ‘수다맨’을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봉태규는 “소속사 대표이자 선배인 배용준도 수다를 정말 좋아한다”며 “처음에 (배용준을) 만났을 때 도망 나왔다. 배용준 선배가 차를 정말 좋아하신다. 차 마시면서 약 12시간 정도를 수다를 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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