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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근황은? …관심 집중

배우 이병헌(43)과 8월 결혼설이 흘러나오면서 이민정(31)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변의 전언에 따르면 이민정은 지난달 29일 종영한 SBS 수목극 '내 연애의 모든 것' 촬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울 자택에 머물며 차기작을 알아보고 있다. 또 각종 화보와 광고 촬영 등 밀린 스케줄을 소화하며 지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당분간 해외 스케줄은 없다"고 자세한 일정을 설명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5일 오전 '8월 결혼설'이 돌았다. 양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이민정의 중학교 친구 결혼식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날 이민정이 신부의 부케를 받아 '조만간 결혼하는게 아니냐'는 말이 흘러나왔다.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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