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무정도시 시청률 상승세…정경호 정체 드러나며

[사진 JTBC `무정도시`]


'무정도시' 시청률이 상승세다.



JTBC 월화극 '무정도시'는 4일 1%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을 보였다. 지난 방송보다 0.38%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디어 정경호(시현)의 정체가 드러나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또한 언더커버 경찰이었던 고나은(경미)의 죽음에 이어 남규리(수민)의 언더커버 변신이 흥미를 더했다. 고나은은 정체를 알 수 없는 킬러에 의해 머리에 총알이 관통하는 저격을 받으며 죽음을 맞이했다. 특히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정경호의 존재를 알게 되는 순간 목숨을 잃게 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무엇보다 드라마 마지막에 손창민(민국장)과 정경호의 만남 장면은 반전의 매력을 살린 신이었다는 평. 박사아들에서 언더커버로 정체가 밝혀진 정경호의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5회부터는 고나은의 죽음 뒤 경찰대에 합격한 남규리가 정경호를 쫓는 언더커버로 나서게 되면서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원호연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