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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경쟁적 절하 없을 것…외환잔고 다소 하락

[<경화시보(京華時報)>] 중국 인민은행의 저우샤오촨(周小川) 은행장은 상하이에서 열린 G30 제69차 총회에서 중국은 경쟁적인 화폐 가치 절하를 통해 중국의 경쟁력을 제고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저우샤오촨 은행장은 “중국의 금리, 환율 문제를 언급하면서 현재 중국은 금리 시장화를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지금이 금리 개방 추진을 위한 절호의 찬스”라고 밝혔다. 아울러, 2005년 외환 개혁 이후 미 달러에 대한 위안화의 가치는 이미 35% 상승하였고 현재 중국의 외환 잔고는 이미 다소 줄었으며 이는 중국이 환율 시장화를 추진하는 데에 여지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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