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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 상팔자’ 첫 방송 4.1%…JTBC 프로그램 첫 방송 최고 시청률

[사진 JTBC]


4일 방영된 ‘유자식 상팔자’ 첫 회 방송분에서 4.1%(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동안 ‘닥터의 승부’를 연출하며 의학 인포테인먼트 장르를 개척한 성치경 PD는 ‘신의 한수’에 이어 ‘유자식 상팔자’까지도 성공 궤도에 올려놓은 것이다.



4.1%의 시청률은 당일 지상파 제외 전 채널의 최고 시청률이자 JTBC 개국 이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첫방 최고 시청률이다.



1회 만에 4%대를 돌파한 ‘유자식 상팔자’는 이달 1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사상 최고 시청률(5.2%)을 기록한 ‘히든싱어’와 함께 지상파 11시대 예능 프로그램의 시청률에도 도전장을 던졌다.



MC 강용석은 ‘유자식 상팔자’가 최근 김구라가 MC를 맡은 SBS ‘화신’과 동시간대에 방송되게 되자 “김구라는 나의 예능 멘토지만 시청률로 한번 김구라의 ‘화신’을 이겨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유자식 상팔자’는 스타와 10대 청소년 자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어디에서도 얘기하지 못한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가족 토크쇼.

4일 방영분에서는 ‘다시 태어나면 다른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은가?’ ‘언제 사춘기가 왔다고 느꼈는가’ 등의 주제를 다뤘다. 강용석, 박남정, 이경실, 마해영 등이 가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영분에서는 스타들의 청소년 자녀들이 밝히는 ‘19금 토크’가 눈길을 끌었다. 강용석 변호사의 큰아들 원준(16)군이 “야동을 13세에 처음 접했는데 신세계”라는 발언을 하고, 이에 강 변호사가 멘붕 상태에 빠지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강 변호사 역시 13세에 플레이보이를 처음으로 봤다고 했다.



이수영 JTBC 편성팀장은 “소통이 화두인 시대지만 오히려 가족간 대화가 사라진 것이 현실”이라며 “가족 간의 대화를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이라는 기획의도가 시청자들에게 어필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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