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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합참의장, 사상 처음 군용기 타고 중국 방문



정승조 합참의장이 팡펑후이(房峰輝) 중국군 총참모장과의 군사회담을 위해 4~5일 중국을 방문하면서 군수송기 C-130을 이용했다. 우리 군수송기가 다섯 차례 중국을 방문한 적은 있지만 군 고위급 인사를 태우고 비행하기는 처음이다. 이번 군수송기 이용은 정 의장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C-130은 지휘통신장비가 있어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지휘 조치가 가능하 다. 합참 관계자는 “군 고위급 인사가 군용기를 타고 가는 것은 매우 민감한 문제”라며 “상호 신뢰 관계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정 의장이 3일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해 중국 장성과 인사 나누고 있다.



[사진 합동참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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