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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대구시가 '청정한약' 보증하는 한의원 130곳

‘메디시티 대구 청정한약’ 사업에 참여하는 한의원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대구 소재 한의원에서 조제된 ‘달인 한약’의 안전성을 검사해 ‘청정한약’ 인증 현판을 달아주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청정한약 인증을 받은 한의원이 130곳에 이른다고 밝혔다. 안전성 검사 항목은 납·비소·카드뮴·수은 등 중금속과 잔류 농약이다. 이들 한의원의 한약에선 해당 유해성분이 검출되지 않거나 기준치 이내로 나타났다. 안전성을 인증 받은 곳은 2년간 현판을 걸 수 있다. 최운백 대구시 첨단의료산업국장은 “의료 관광객이 한약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만든 제도”라며 “한약재 자체에 대한 검사는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달인 한약의 안전성을 확인키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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