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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950년대 서울의 풍경



서울시립대박물관은 5일부터 서울 전농동 본관에서 ‘1950’s 서울의 기억’ 사진전을 개최한다. 컬러 슬라이드 필름으로 1950년대 서울을 촬영한 작품 100여 점이 9월 30일까지 전시된다. 위 사진은 전차가 지나가는 동대문 부근, 아래 사진은 남대문시장 주변의 천막촌 모습이다. [사진 서울시립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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