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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렌 중국판 '헤렌 차이나' 창간

국내 프리미엄 멤버십 월간지 HEREN(이하 헤렌)이 중국에 진출했다. 헤렌을 발행하는 제이콘텐트리M&B는 최근 중국 최대 미디어 그룹인 광저우르빠오(廣州日報) 그룹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5월호부터 발행을 시작했다.



 지난달 29일 중국 광저우 W호텔에서 열린 ‘헤렌 차이나’(사진) 창간 행사에 참석한 제이콘텐트리M&B 조인원 대표는 “중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두 미디어 그룹의 만남으로 탄생한 ‘헤렌 차이나’가 세계 최대의 럭셔리 시장으로 떠오르는 중국에서 상류층들에 가장 사랑받는 잡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상위 1%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겠다는 얘기다.



김종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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