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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국인이 좋아하는 스포츠 스타 1위

류현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류현진(26·LA 다저스)이 한국인이 좋아하는 스포츠 스타 1위에 올랐다.



한국갤럽 지난주 설문
2, 3위엔 김연아·박지성

 한국갤럽은 4일 ‘2013년 5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스타’를 발표했다. 1위는 28.1%의 지지를 받은 류현진이 차지했다. 2위는 피겨여왕 김연아(23·24.6%), 3위는 축구스타 박지성(31·15.5%)이었다.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의 강타자 추신수(31·14.8%)가 4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11.1%)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1216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4일간 진행됐다. 한국 스포츠 스타 중 가장 좋아하는 선수를 2명까지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류현진은 30대 남성으로부터 51%의 지지를 받는 등 남성팬이 탄탄했다. 반면 김연아는 여성팬의 지지가 많았다. 20대와 50대 여성의 40%는 김연아를 가장 좋아한다고 했다.



김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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