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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한미약품 에소메졸, 미국 진출 길 열어

한미약품은 역류성식도염치료제 ‘에소메졸’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가 미국 뉴저지 지방법원에 낸 특허침해 소송이 합의로 일단락됐다고 4일 밝혔다. 소송이 사실상 종료됨에 따라 한미약품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잠정 시판허가 대신 최종 허가승인을 받아 에소메졸을 미국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는 미국에 진출하는 1호 국산 개량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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