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참치 풍년이요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가 3일 부산시 남부민동 공동어시장 위판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날 경매를 거친 참다랑어는 제주도 서귀포 앞 동남해역에서 잡힌 것으로 총 8000여 마리다. 무게가 124t으로 경매가는 약 6억원이다.



송봉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