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물에 잠긴 독일 남부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 북부, 체코 프라하 등 유럽 중부 도시들이 1~3일 내린 폭우로 심각한 홍수 피해를 봤다. 특히 도나우강 범람 가능성이 있는 독일 바이에른 등 일부 지역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독일 남부 파사우시가 3일(현지시간) 물에 잠겨 있다. [파사우 AP=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