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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디지털로 보는 명화 '시크릿 뮤지엄' 엽니다

중앙일보는 12일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디지털 명화 오디세이-시크릿 뮤지엄’을 시작합니다. ‘시크릿 뮤지엄’은 다빈치에서 반 고흐에 이르기까지 주요 서양 명화를 디지털로 재현한 프랑스 파리 프티팔레 미술관의 디지털 명화전시 ‘레벨라시옹(폭로)’의 한국 투어 전시입니다. 프랑스 일간지 라트리뷴이 ‘프티팔레 입구 앞의 엄청난 인파, 관객 반응은 열광적’이라고 보도할 만큼 성황을 이뤘습니다.

 출품 작품들은 애니메이션, 특수효과, 사운드, 3D 등 다양한 디지털 기법들로 연출됩니다. 기존의 미술전시와 차별화된 방식으로 명화의 세계를 안내합니다. 관객들은 어렵게 느껴왔던 명화에 가까이 다가가 거장의 세밀한 붓 터치까지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예술체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기간: 12일(화)~9월 22일(일) (오전 11시~오후 8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주최:

◆후원:

◆협찬:

◆입장료: 성인 1만2000원, 중고생 1만원, 초등생·유아 8000원




◆문의: www.secretmuse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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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