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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문서 보안, 우리가 책임집니다

정보화기술이 발달할수록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은행과 방송사들이 해킹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정보보안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런 가운데 정보보안업체 소프트캠프가 주목받고 있다.

소프트캠프(배환국 대표·사진)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영역 보안 기술을 상품화해 내부정보 유출 방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망 분리 및 문서 중앙화 시장에까지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IT 보안 분야의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이 회사는 국내는 물론이고 일본 내 문서보안 시장에서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소프트캠프는 100% 독자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 받고 있다.

소프트캠프가 선보인 주요 제품은 문서보안용 솔루션 DS&DS for Mobile, 영역보안용 솔루션 S-Work, 문서 중앙화 솔루션 S-Work DI, 망분리 솔루션 S-Work NC 등이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문서 중앙화를 위한 제품 ‘S-Work DI’는 여러 메이저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자리잡았다. 또 최근 관련법 개정과 맞물려 각종 기관 및 기업의 이슈가 되고 있는 망 분리 전문 제품인 ‘SoftCamp S-Work NC’도 내놨다. 해당 제품은 PC 가상화 분야로 CC인증을 획득했 다.

소프트캠프의 기술력은 거래처만 봐도 확인할 수 있다. SK그룹, 신세계그룹, 하나금융지주, 한화그룹 등 국내 최대 그룹사 및 지주사에서는 소프트캠프의 솔루션을 정보유출방지 표준제품으로 선정할 정도다. 또 국내 및 해외 자동차 산업을 이끌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문서·도면보안 표준제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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