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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은 한·미·일 국방

김관진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가운데),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일본 방위상이 1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한·미·일 국방장관 회담을 하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장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과 도발 억제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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