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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아이들이 꿈꾸는 e파란 세상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 공모전이 올해 열세 번째 수상자를 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그림 공모전으로 홈플러스e파란재단과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서울시, 중앙일보, 중앙SUNDAY, MBC, 소비자시민모임 등이 후원한다.

‘기후 변화와 음식물쓰레기로 아파하는 우리의 바다, 하늘, 숲을 보호하자’는 주제로 지난 3월 18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5만1133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2300명이 상을 받는다. 모든 입상 작품은 UNEP 세계 어린이 환경그림대회에 한국대표 자격으로 출품되며 현재까지 총 42명의 어린이가 세계대회에서 입상했다.

최고상이자 환경부장관상인 e파란상 수상자는 UNEP 세계 어린이 환경탐사에 참가할 수 있다. 시상식은 6월 2일 오후 2시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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