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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진짜 가수 김건모를 찾아내라

예능 프로그램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JTBC ‘히든싱어’ 시즌1 마지막 출연 가수는 김건모다. 히든싱어는 김건모를 섭외하기 위해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였다. 1일 밤 11시 5분 방송. 김건모는 ‘나는 가수다’ 이후 1년 만에 서바이벌 무대에 섰다. 그는 “이번에도 떨어지면 매장”이라며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그는 평가단의 관심이 모창능력자에게 쏠리자 돌발 행동을 한다. MC 전현무는 목소리 힌트를 주기 위해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 김건모의 마이크 뺏기에 바쁘다. 대한가수협회 수석부회장 김흥국도 김건모의 출연 소식을 듣고 미국에서 한달음에 달려와 평가단에 참석했다. 김흥국은 진짜 김건모가 어디에 있는지 맞히지 못하면 객석에 빵과 우유를 쏘겠다는 공약을 내건다. 김흥국은 녹화가 끝난 뒤 객석에 빵과 우유를 건네며 집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김건모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참가자는 행동마저도 김건모와 비슷해 평가단을 고심하게 한다. 1년 만에 무대에 선 김건모가 화려한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강기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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