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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무한걸스에 납치된 앤디

무한걸스 멤버들이 ‘신화방송’을 찾아왔다. JTBC 2일 오후 7시 35분 방송.



 그룹 신화와 무한걸스 멤버들은 숨 막히는 납치극을 벌인다. 무한걸스 송은이·김숙·신봉선·김신영·백보람은 신화의 멤버 앤디를 인질로 납치해 신화의 15년 우정을 시험한다. MBC 에브리원에 출연 중인 무한걸스 멤버들은 최근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라면도 제대로 못 끓였던 그들은 매주 스케줄을 반납하고 요리 연습에 열중하는 등 신화 못지 않는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신화는 앤디의 몸값을 벌라는 무한걸스의 요구에 삼겹살 장사에 나선다. 무반주로 광장 한복판에서 ‘디스 러브(this love)’의 보깅댄스를 선보이며 앤디를 구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신화는 계속해서 무한걸스에 놀아나며 끝을 알 수 없는 납치극이 계속된다.



 무한걸스의 여자 개그맨 군단과 신화의 조합으로 또 하나의 막강 예능 한 편이 만들어졌다. 과연 신화의 앤디는 무사히 풀려날 수 있을까.



강기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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