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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한 라오스 대사관 앞 탈북자 북송 항의집회































탈북 도중 라오스에서 적발된 탈북자 9명이 이미 북한으로 간 것으로 밝혀지면서 라오스 정부의 무성의한 대응을 질타하는 집회가 31일 열렸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윤현) 등 북한인권단체들은 5월 31일 서울 한남동 주한 라오스 대사관 앞에서 라오스 정부의 반인도적 행동을 규탄하는 집회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탈북난민이 북송되면 극심한 처벌이 예상됨에도 북한정부와 협력하여 이들을 돌려보낸 라오스 정부의 반인도적 행위를 규탄했다. 또한, 라오스 정부가 인간 존엄성을 보장하고 국제협약과 인권기준을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 [로이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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