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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2달 전 ‘결혼, 나이 때문에 서두를 필요없다’더니…

방송인 안선영(37)이 결혼을 발표하며 그의 과거 결혼 관련 발언이 덩달아 화제다.

안선영은 올 3월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은 언제가 아니라 결국 누구와 사느냐의 문제입니다”라며 “일찍 자기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는 행운을 갖지 못했다면 나이 때문에 서둘러 대충 짝을 지을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조건이 모자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미루는 어리석은 짓 또한 금물”이라는 글을 남겼다.

당시 네티즌들은 ‘선영언니, 그래도 이제 결혼할 때가 된 것 같은데…’, ‘맞는 소리입니다. 좀 늦어도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야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당시 안선영은 이미 결혼할 사람을 마음에 두고 식 날짜를 고르고 있던 셈이다.

안선영은 31일 소속사 보도자료를 통해 “6년 전 알게 된 예비 신랑과 2년 넘는 장거리 연애 끝에 올해 가을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랑은 35세의 청년 사업가로, 부산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F&B사업체의 대표를 맡고 있다”며 “지금까지 살아온 삶과 결혼 후의 삶까지 한결같이 지켜줄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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