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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하석진, 샤워가운 입고 아찔한 키스신!

[사진 에넥스텔레콤]

손예진(31)·하석진(31)이 아찔한 키스신을 찍었다.

손예진과 하석진은 31일 오후 KBS 2TV 월화극 ‘상어’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서로에게 몸을 밀착한 채 키스를 시도하고 있다. 샤워가운을 입고 손예진의 목덜미를 부드럽게 감싼 하석진의 모습은 침을 ‘꿀꺽’ 삼키게 만들 정도로 자극적이다. 두 사람은 최근 서울의 한 호텔에서 키스신은 찍었고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한 번에 ‘오케이(OK)’ 사인을 받았다.

리허설부터 촬영까지 한 번에 끝나자 두 주인공은 아쉬워하는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긴장하고 있던 스태프들과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손예진은 ‘상어’에서 여검사 조해우, 하석진은 손예진 집안에서 운영하는 가야호텔의 전략기획 본부장 오준영 역으로 출연한다. 27일 방송에서 두 사람은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아찔한 첫날밤은 다음달 3일 방송되는 ‘상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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