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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성매매 콘셉트?’ 헐벗은 몸매 ‘깜짝!’



최근 남성잡지 GQ 표지 장식했던 할리우드 스타 엠마 왓슨의 섹시 화보가 새삼 조명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엠마 왓슨 성매매 콘셉트 파격’이라는 다소 선정적인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사진 속 엠마 왓슨은 그동안 보여줬던 순수하고 우아했던 이미지를 벗고 과감한 노출 의상을 선택했다. 주요 부위만 겨우 가린 듯한 독특한 스판덱스 원피스는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녀의 골반 라인에 새겨진 타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엠마 왓슨의 촬영 의상은 과거 줄리아 로버츠가 에스코트 접대부로 출연한 ‘귀여운 여인’ 속 작업복과 흡사해 ‘성매매’라는 수식어가 달린 것으로 추측된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볼륨감 살아있네! 살아있어!’, ‘엠마 왓슨, 이런 모습 처음이야’, ‘섹시한 헤르미온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GQ, 영와 귀여운 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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