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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vs. 강용석 아들, 독설 대결 '주니어 썰전'

MC 강용석의 두 아들 원준(16), 인준(15)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


강용석(44)을 쏙 빼닮은 두 아들이 예능프로그램에 최초로 출연해 화제다.

16일 JTBC 호암아트홀에서 진행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첫 녹화에서 사춘기인 강용석의 두 아들이 출연했다.

둘째 아들은 웃는 모습까지 아빠를 꼭 닮아 싱크로율 100%를 자랑했다.

그러나 두 아들은 곧이어 아빠 강용석을 향해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렸다.

특히 용돈을 잘 주지 않는 아빠 강용석의 비화를 공개하며 “다시 태어나면 돈 많은 집에서 태어나 보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MC 강용석을 당황케 했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는 갱년기를 맞은 스타 부모와 사춘기 자녀들이 각 주제에 대한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스타 가족 소통 쇼’다.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16)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첫 방송에는 배우 우현·조련 부부의 아들 우준서(13),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16), MC 강용석의 두 아들 원준(16), 인준(15), 이경실과 아들 손보승(16), 홍서범·조갑경 부부와 막내딸 홍석주(13), 야구해설가 마해영과 둘째아들 마낙현(16) 등이 출연한다.

영화 ‘산딸기’에 나온 에로배우 선우일란이 아들 이요한(14) 군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 긴 설득 끝에 함께 출연한다.

김구라 아들은 김동현은 녹화에서 “아빠가 방송 중단했던 시기에 내가 임시가장이었다”는 ‘구라’를 풀었다고 한다.

첫 방송은 다음달 4일 화요일 밤 11시.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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