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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서비스무역 세계 3위…작년 무역액 세계 5.6% 차지

[<인민일보> 05월 29일 01면] 최근 들어, 중국의 서비스 무역이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무역 규모도 빠른 속도로 확대되면서 서비스 무역이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작용이 날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세계무역기구(WTO)가 얼마 전 발표한 각국의 서비스 무역 순위에 따르면, 작년 중국의 서비스 수출입은 계속해서 성장 추세이며 총액은 4,705억 8천만 달러로 세계 제3위를 차지하였다.

중국의 서비스 무역은 빠른 성장 추세이다. 2012년 중국 서비스 수출입 총액이 동기 대비 12.3% 증가하여 국제 서비스 수출입 평균 증가폭을 10.3% 포인트 초과하였고 또, 국제 서비스 무역 수출입 총액의 5.6%를 차지하고 동기 대비 0.5% 포인트 상승하였다. 2011년 중국 서비스 무역 수출입 총액은 4,191억 달러로 2002년에 비해 3.9배 증가하고 연평균 19.3% 증가하였다.

중요 분야의 서비스 무역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운수 및 관광 분야의 서비스 무역은 더욱 증가하여 이들 분야의 서비스 무역이 수출입 총액 중 차지하는 비중은 58.8%이고 작년보다 2.2% 포인트 상승하였다. 관광 서비스 수출입 총액은 1,500억 달러를 넘어서 모든 서비스 무역 수출입 총액 중 가장 많고 동기 대비 25.6% 증가하였다. 운수 서비스 무역 수출입 총액은 2번째로 많은 1,247억 7천만 달러로 동기 대비 7.5% 증가하였다.

서비스 무역의 국내 분포를 보면, 작년 중국 서비스 무역 수출입은 동부 지역에 집중되었고 그 중 베이징, 상하이, 광둥의 서비스 무역 수출입 총액은 다른 성을 넘어섰다. 동시에, 중국 중부?서부 지역의 장시(江西), 윈난(雲南), 구이저우(貴州), 닝샤(寧夏) 등지의 서비스 무역 수출입 증가폭이 현저해 모두 40% 이상 증가하였다. 후베이(湖北), 산시(陝西), 신장(新疆), 광시(廣西), 네이멍구(內蒙古), 허난(河南) 등지의 서비스 무역 수출입은 빠른 성장을 유지하여 그 증가 속도가 20%를 넘어섰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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