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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LG 트윈스 박용근과 결혼은 내년쯤"

[사진=SBS 제공]


가수 채리나(35)가 프로야구 LG 트윈스 박용근(29) 선수와의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채리나는 최근 진행된 SBS ‘도전 1000곡’ 녹화에 참여해 박용근과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MC 이휘재가 “이제 결혼할 때가 되지 않았냐”고 묻자 채리나는 “내년쯤으로 생각하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MC 장윤정이 “결혼할 때 격하게 축하하겠다. 봉투를 아주 격하게 주겠다”고 말하자 채리나는 “그럼 이번에 (장윤정의 결혼식 때) 축의금을 격하게 하라는 이야기인가?”라고 되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채리나는 16일 박용근 선수와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박용근 선수가 서울 신사동 모처에서 흉기에 찔리는 사고를 당했고, 투병하는 동안 채리나가 병간호를 하며 사랑을 키워간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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