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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한달 보험료 4000만원 낸 적도"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가수 이효리(34)가 자신의 수입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핑클 출신 이효리, H.O.T. 출신 문희준, 코요태 출신 김종민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이효리는 “그동안 일을 아예 안 하고 산 거냐”는 MC의 질문에 “3년 동안 음악을 안 할 때 벌어놨던 돈으로 먹고 살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얼마 남았냐”는 MC 유세윤의 질문공세에 “아직 많이 남았다. 그동안 쓸 시간이 없어 많이 쌓아 놨다.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하니까 앞으로 죽을 때까지 쓸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솔직히 답했다.

또한 그는 “과거 보험료로 한 달에 4000만원을 낸 적도 있다. 그땐 내가 평생 그렇게 잘 벌줄 알았다”며 “1~2년 그렇게 내고 보니 돈이 없더라. 결국 중간에 해약했는데 절반도 못 건졌다”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MC 윤종신은 “원래 어릴 때 번 돈은 그렇게 날아간다”고 답했다.

한편 이효리의 수입 고백에 네티즌들은 “20대에 평생 먹고 살 돈을 다 벌었다는 거네”, “이효리 수입 고백, 진짜 어마어마하구나”, “톱스타답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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