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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母 “윤정이, 그런 아이 아니었는데 갑자기 돌변”

[사진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 캡처]


장윤정의 어머니가 방송에 출연해 심경을 털어 놓았다.

30일 방송된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이하 쾌도난마)’에는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와 남동생 장경영 씨가 출연했다.

이날 육흥복 씨는 최근 심경을 묻는 질문에 “마음이 좋을 리 없고 아프다”며 “남매를 잘 키웠다기 보다 두 남매가 의가 좋았는데, 갑자기 알지도 못하는 음모설이 도는 이유에 대해 알고 싶었고 궁금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윤정이가 그런 아이가 아니었는데 갑자기 돌변해서 엄마에게 왜 그랬을까 궁금했다”며 “두 남매의 엄마로서 고민도 많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모든 분들에게 말씀드리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부모님의 이혼 소송이 일어났고, 그로 인해 재산을 정리하다가 억대 빚이 생긴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방송에 출연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부모의 이혼 사실이 알려지고, 가족들이 자신의 재산을 탕진했다는 루머에 휩싸인 끝에 이런 발언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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