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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내년 개통하는 증산역과 가까워

양산시 양산신도시에 들어서는 대방노블랜드(조감도)는 ‘프리미엄 아파트’다. 주변에 각종 호재가 풍부하다. 부산대와 부산대병원이 문을 연 데 이어 각종 기업 연구소와 공공기관이 잇따라 개관한다. 부산지하철 2호선 증산역도 가깝다.

대방건설은 분양을 완료한 21블록에 이어 양산신도시 3단계 지역 중 51·52블록을 2차, 3차로 지난해 7월 동시분양했다. 이들 단지는 2015년 9월 입주예정인데 2014년 부산지하철 2호선 증산역이 개통된다.

대방건설은 51·52블록에 이어 37·38블록, 50블록, 33블록에서도 순차적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양산신도시 3단계 중심지에선 ‘양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5차’를 분양한다.

 2호선 증산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으로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각급 학교가 새로 들어서고 양산 최초의 공립유치원(계획)이 문을 연다. 양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5차는 1158가구로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9㎡형으로 이뤄져 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단지 내에는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을 대거 갖춘다. 이 아파트는 4·1 부동산종합대책에 따라 연내 계약하면 입주 후 5년간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지하철 3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 문의 1688-1005.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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