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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아동센터 아동들과 줄다리기·축구 등 즐거운 하루

갤러리아 센터시티가 지역 내 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연합체육대회를 가졌다. [사진 갤러리아 센터시티]

갤러리아 센터시티(점장 박정훈)는 지난 25일 가정을 달을 맞아 천안 오룡경기장에서 지역 8개 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연합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 8개 아동센터 아동 201명과 교사21명, 갤러리아 센터시티 자원봉사자 12명 등 총 2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줄다리기와 달리기, 축구대회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이 전개됐다.

갤러리아 센터시티 박정훈 점장은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소속감과 단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라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함께한 아이들이 연합행사를 통해 공동체 질서와 협동심을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팀 김용관 차장은 “단 하루지만 아이들의 얼굴에서 즐거움과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아동센터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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