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무소르그스키·시벨리우스·안익태 등 세계 각국의 국민악파 음악 감상


클래식 전문감상실 ‘음악카페 더 클래식’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민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국민악파 음악을 중심으로 음악 선물을 준비했다. 6월 첫째 주에는 러시아 출신의 무소르그스키가 작곡한 ‘전람회의 그림’ ‘민둥산의 하룻밤’과 더불어 핀란드 출신의 국민음악파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2주 차에는 러시아 출신의 림스키 코르사코프가 ‘작곡한 왕벌의 비행’, 스페인 기상곡과 함께 체코슬로바키아 출신 드보르작의 유명한 교향곡 9번 ‘신세계교향곡’ 등 민족적 색채가 강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이어 3주 차에는 체코슬로바키아 출신의 스메타나가 작곡한 ‘몰다우’ 현악4중주를 감상하며 러시아 출신인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 3번과 전주곡 등을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4주 차에는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 선생의 한국환상곡을 감상하며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5, 6번과 피아노협주곡 1번, 바이올린협주곡 등을 감상하게 된다. 더 클래식 김근식 대표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인만큼 국민음악파 작곡가들의 대표음악을 선정했다”며 “안익태 선생의 경우 친일명단 논란에 휩싸여 안타까운 면이 있지만 그의 음악은 음악으로 평가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음악카페 더 클래식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마다 주제가 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음악 애호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문의 음악카페 더 클래식 041-551-5003

최진섭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