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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번엔 한·미 연합도강훈련







































한·미 연합도강훈련이 30일 경기도 연천군 휴전선 인근에서 실시됐다. 한국 공병대원들이 부교를 설치하고 있다. 미군 탱크가 부교를 이용해 강을 건너고 있다. 이번 훈련은 한국군과 미군의 연합작전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고 미군측이 밝혔다. [AP·로이터·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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