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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브리핑] 칠레 국채 중개 서비스 시작 外

◆ 칠레 국채 중개 서비스 시작

KDB대우증권이 다음 달 3일부터 국내 최초로 칠레 국채 중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칠레 국채는 잔존만기 7년2개월에 만기 수익률은 연 4.5% 수준이며 6개월 단위로 연 5.5%의 이표를 지급한다. 발행 통화는 칠레 페소화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억원이다. 토빈세와 같은 초기 투자 비용이 없고, 거래량이 풍부해 채권 가격이 상승하거나 페소화 가치가 상승하는 경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다.

◆ KODEX 국채 인버스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국채 가격이 떨어지면 수익이 나는 ‘KODEX 10년 국채선물 인버스 ETF’를 3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향후 채권시장에서 금리가 상승할 경우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으로 소액 투자로 국채선물매도 효과를 낼 수 있다. 1좌당 가격은 5만원이다. 기존에는 3년물 국채를 기초자산으로 한 미래에셋운용의 ‘TIGER 국채선물 인버스 ETF’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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