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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라질 상파울루의 출퇴근 전쟁


브라질 상파울루의 교통체증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자동차로 14㎞를 가는 데 세 시간씩 걸리기도 한다. 지하철 역시 붐비긴 마찬가지다. 상파울루 인구가 2000만 명인데, 지하철은 5개 노선에 길이가 72㎞ 밖에 안 된다. 28일 상파울루 시내에 있는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상파울루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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