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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 공개
















러시아의 전 스피드 스케이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베트라냐 주로바가 30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스포츠어코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소치 동계올림픽 메달공개행사에서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 메달들은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과 장애인 동계올림픽에서 수상자들에게 수여된다. 8개월 앞둔 개막일까지 1300개의 메달이 제작된다. 크기가 커진 원모양인 메달은 색에따라 460g에서 531g 까지 무게가 다르다. 또한 러시아 각 지방의 전통 문양을 새긴 투명한 폴리카보네이트 유리가 삽입되어 있다. 영상팀 [로이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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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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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