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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형 연예기획사, 한국 가수 캐스팅 나서

일본의 80년 전통 대형 연예기획사가 직접 한국 가수 캐스팅에 나섰다. 일본 테이치쿠 엔터테인먼트가 창사 80주년 기념 글로벌 오디션을 연다. 테이치쿠 엔터테인먼트는 백지영을 일본에 데뷔시킨 기획사다. 칸쟈니에이트, 와다 아키코 등 일본 아티스트와 한국가수 태진아·정재은·장은숙 등이 소속돼 있다.



지금까지 한국 가수의 일본 데뷔는 한국의 연예기획사를 통해 이뤄졌다. 하지만 이번엔 일본에서 직접 캐스팅에 나섰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장르·연령은 물론 기성·신인 여부도 가리지 않고 모든 이에게 문호를 열어 놨다. 합격하면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다. 서류 접수는 8월 31일까지. 과제곡과 자유선택곡 등 데모 음원을 녹음해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한국 측 접수는 ㈜제이박스엔터테인먼트(www.jboxent.com)가 맡는다. 02-782-6722.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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