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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헬로(Hello) 20만장 돌파

조용필의 19집 앨범 ‘헬로’(Hello)가 발매 35일만인 28일 음반 판매량 20만장을 넘어섰다. 수십만장을 기록하는 아이돌의 음반 판매가 1년에 걸쳐 서서히 이뤄지는 데 비하면 기록적인 속도다. 헬로(Hello)는 발매 당일인 지난달 23일 반나절 만에 초도 2만장이 매진되는 등 연일 품절 사태를 빚으며 화제를 모았다. 28일 출시 예정이던 19집 LP는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제작 공정 때문에 30일로 발매가 연기됐다. 헬로 LP 선주문 물량은 1만장에 달한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은 31일 서울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대전·의정부·진주·대구 등에서 헬로 전국 투어를 연다. 미지의 세계, 위대한 탄생, 이터널리 등 조용필 3대 팬클럽 연합은 공연 전날인 30일 오후 7시30분 서울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전국 투어 전야제를 연다. ‘바운스’와 ‘헬로’ 율동 따라하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19집 수록곡인 ‘걷고 싶다’ 뮤직비디오도 이 자리에서 첫 공개된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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