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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올 MLB 19번째 완봉승 투수

[AP=뉴시스]




류현진(26)이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 후 11경기만에 완봉승으로 시즌 6승을 챙겼다.



LA 다저스의 류현진은 29일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지역 라이벌전에 선발 등판, 9회까지 무실점 투구로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류현진은 이날 완봉승으로 올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완봉승을 거둔 19번째 선수로 기록됐다. 총 투구수 113개에 스트라이크는 79개, 삼진 7개에 사사구는 단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



완벽에 가까운 경기였다. 투구수 조절도 좋았지만, 직구 최고 구속은 95마일(153㎞)을 찍었다.



이날 완봉승으로 류현진의 방어율은 2.89로 내려갔다. 에이스 투수의 조건으로 꼽히는 2점대 방어율에 진입한 것이다.



또 류현진은 2루타를 기록하며 타율도 0.273으로 끌어 올렸다. 류현진은 3회말 1사 주자 없는 첫 타석에서 2루타를 날리며 시즌 6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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