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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류현진이 모든걸 해낸 경기였다"

“류현진이 모든 것을 해낸 경기였다.”



미국 현지 언론이 완봉승으로 시즌 6승째를 기록한 LA 다저스의 류현진(26)에게 찬사를 전했다.



류현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 9이닝 동안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완봉승을 거두며 시즌 6승째를 달성했다.



미국 스포츠 케이블 채널 ESPN은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 결과를 전하며 “류현진이 에인절스를 맞아 단 2안타만을 허용하며 모든 것을 해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현진은 93마일(약 150㎞) 의 빠른 직구로 에인절스의 4번타자 마크 트럼보를 돌려세웠다. 79마일(약 127㎞)의 체인지업으로 하위 켄드릭에게 스트라이크를 잡아냈다”며 에인절스의 강타선을 상대로 완벽한 피칭을 한 류현진을 칭찬했다.



다저스는 이날 류현진의 호투와 함께 루이스 크루즈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시즌 22승(28패)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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