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완봉승' 거둔 류현진, 2루타 치고 슬라이딩까지

LA다저스 류현진(26)이 메이저리그 데뷔 11경기만에 완봉승을 거둔 가운데 타자로 2루타를 때렸다.



류현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3회말 1사 주자 없는 첫 타석에서 우익수 키를 넘어가는 대형 타구를 날렸다.



류현진은 1루를 지나 2루로 전력질주했고, 마지막 순간 다리가 먼저 들어가는 ‘벤트레그’ 슬라이딩으로 여유있게 2루 베이스에 안착했다. 지난달 1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메이저리그 데뷔 두 번째 2루타로 이날 경기 다저스의 첫 안타였다.

시즌 6번째 안타를 기록한 류현진은 타율도 2할7푼3리로 끌어올렸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9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승도 올렸다. 3-0 완벽한 승리다.

총 투구수 113개에 스트라이크는 79개, 삼진 7개에 사사구는 단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관련기사

▶ [속보] 류현진, 메이저리그 진출 첫 완봉승…시즌 6승

▶ 입 앙다문채…류현진 강속구 장면 포착

▶ 류현진, MLB 완봉승 '19번째 선수' 기록

▶ 동료들, 류현진 얼싸안고 하이파이브…"축하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