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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류현진, 빅리그 진출 첫 완봉승…시즌 6승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진출 11경기만에 완봉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서 9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3-0 완벽한 승리로 시즌 6승째다.



총 투구수 113개에 스트라이크는 79개, 삼진 7개에 사사구는 단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



이날 에인절스는 좌완 류현진에 맞서 우타자만 8명을 배치했다. 하지만 류현진은 에인절스 타선을 단 2안타로 막았다.



이날 완봉을 거둔 류현진은 2001년 박찬호(40) 이후 무려 12년 만에 9이닝 완봉승을 따냈다. 한국 프로야구로 따져도 2010년 7월 21일 대전 롯데전(9이닝 5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 이후 3년 만에 나온 그의 완봉승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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