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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행크 콩거와 선발 맞대결 불발

[AP=뉴시스]




코리안 몬스터와 재미교포 3세의 선발 맞대결은 불발됐다. LA 에인절스는 29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의 이른바 프리웨이 시리즈 선발 포수로 크리스 아이아네타(30)를 선택했다. 당초 행크 콩거(25·한국명 최현)가 마스크를 썼을 경우 이날 상대 선발인 류현진(26)과의 맞대결 결과에 관심을 모았지만 일단 성사되지 않았다. 2006년 드래프트 1라운드 25번 픽으로 LA 에인절스에 입단한 행크 콩거는 2010년 빅리그에 데뷔한 재미교포 3세다. 입단 당시 계약금으로 135만 달러(약 15억원)를 받으며 높은 기대를 받았지만 지난해까지 메이저와 마이너리그를 오가는 등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하지만 올 시즌 타율 0.258, 2홈런 6타점을 기록하며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전날(28일) 열린 다저스와의 프리웨이 시리즈 1차전에서도 8번타자·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MBC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이 경기를 생중계한다.



배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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