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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시간제 일자리 늘리자고? 박 대통령 현실을 너무 모른다"

문재인(60) 민주당 의원이 시간제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현실을 너무 모르는 이야기”라고 비판했다.



문 의원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시간제 일자리 고용을 늘리자는 건 현실을 너무 모르는 이야기”라며 “서구에는 자발적인 시간제가 많고 시간당 임금도 정규직보다 높은 경우가 많지만, 우리는 정반대”라고 지적했다. 그는 고용률 70%를 이루기 위한 방안은 “노동시간 단축이 답”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고용률 70% 달성과 일자리를 많이 만들기 위해 시간제 일자리가 중요하다”며 “(시간제 일자리가) 제대로 된 일자리가 아니라는 차별을 받지 않도록 사회적 인식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 의원은 정부가 6자회담 재개를 놓고 북측의 비핵화 전제 없이는 대화도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서도 의견을 냈다. 문 의원은 “6자회담 재개에 또 다시 조건을 달려는 것이냐”며 “관련국들이 6자회담 재개를 주장하고 있는터에 우리만 스스로 소외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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