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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시즌 7호 홈런…"야쿠르트 콧대 꺾어"

[사진 중앙포토]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의 이대호(31·오릭스)가 시즌 7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대호는 28일 일본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인터리그 경기에서 5회 솔로 홈런을 쳤다. 15일 한신과의 경기에서 6호 홈런을 기록한지 13일 만이다.



일본의 ‘산케이 스포츠’는 29일 “이대호가 7호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 맹활약으로 오릭스의 인터리그 선두 행진에 공헌했다”면서 “이대호가 야쿠르트의 콧대를 꺾었다”고 평가했다.



이대호는 2볼-1스트라이크에서 상대 선발 무라나카 교헤이의 4구째 147㎞ 직구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이대호는 이날 홈런과 함께 볼넷 1개를 포함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멀티 히트를 기록한 것은 올 시즌 17번째.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339로 올랐다. 오릭스는 이대호의 활약에 힘입어 5-2로 승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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