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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시 연내 민박 1000실로 늘린다

서울시는 5월 말 현재 235개 소(711실) 수준인 서울 내 도시민박업소를 올해 안에 350개 소(1000실)까지 확충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시민박은 부족한 숙박업소 문제 해결을 위해 일반 주택의 빈방을 외국인 관광객 등에 제공하는 것이다. 시는 우선 서울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창업안정자금을 5000만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전문예약대행업체를 통합한 ‘게이트 사이트’를 구축하고 민박업체에는 전화 통역 서비스를 1년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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