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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단복 입고 출국하는 월드컵 축구대표팀



최강희 감독(앞줄 맨 오른쪽)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28일 인천공항에서 단복을 맞춰 입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해외파와 국내파가 다같이 단복을 입고 출국한 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3년 만이다. 다음 달 5일 레바논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6차전을 앞둔 대표팀은 두바이로 출국해 적응 훈련을 한다. [인천공항=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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