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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 내달 출범

박근혜정부의 4대 국정기조 중 하나인 ‘문화융성’을 주도할 문화융성위원회가 다음 달 공식 출범한다.



 정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문화융성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대통령 직속 정책자문기구인 위원회는 위원장 1명과 2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문화융성에 관한 전략과 정책을 수립한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언론사 편집·보도국장과의 간담회에서 “문화융성위를 만들어 소통의 장을 만들고 이들을 뒷받침하거나 정책적으로 생각할 게 있으면 지원하겠다”고 했었다. 문화융성위 설치로 새 정부 들어 대통령 직속위원회는 국민대통합위와 청년위, 지역발전위 등 모두 4개가 신설되게 됐다.



강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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